롯데카드현금화 앱 이용 가능 금액 읽기
한도가 300만 원인데 왜 180만 원만 뜨는지 묻는 분이 많습니다. 첫 화면 숫자 셋이 각각 무엇인지부터 봅니다.
- 01이용 가능 금액이 승인액의 상한입니다.
- 02결제 예정 금액은 21일에 이미 나갈 돈입니다.
- 03자동이체 예정분은 미리 빠져 있습니다.
- 04캡처 시각을 같이 적어 보냅니다.

롯데카드현금화란 어떤 방식을 말하나요
롯데카드현금화란 롯데카드 앱에 뜨는 이용 가능 금액 안에서 결제를 올리고 수수료 몫을 뺀 돈을 본인 통장으로 받는 방식입니다. 120만 원을 앱카드로 승인하면 7분 안팎에 102만 원이 들어오고, 그 120만 원은 결제일 21일에 카드값으로 나갑니다. 월급일이 10일이면 결제일이 월급 뒤라 갚는 순서가 맞습니다.
롯데카드현금화 앱 화면 읽는 순서
첫 화면 숫자 셋부터 청구 화면, 캡처해 보낼 것까지 차례로 짚습니다.
01앱 이용 가능 금액이란
앱 이용 가능 금액이란 롯데카드 앱 첫 화면에 뜨는 숫자로, 카드 한도에서 이미 결제한 돈과 자동이체 예정분을 뺀 금액입니다. 롯데카드현금화 승인액은 이 숫자를 넘지 못합니다.
한도가 300만 원이어도 이번 달 긁은 돈과 자동이체 예정분이 120만 원이면 180만 원만 뜹니다. 셈은 늘 이 180만 원에서 시작합니다.
02결제 예정 금액 읽기
첫 화면의 결제 예정 금액은 21일에 결제 계좌에서 빠질 돈입니다. 오늘 올린 120만 원이 여기에 더해지는지는 청구 마감이 지났는지에 달렸습니다.
마감 전이면 결제 예정 금액에 120만 원이 얹히고, 마감 뒤면 다음 달 21일로 갑니다. 앱 청구 화면에서 마감일을 확인해 주세요.
03자동이체 예정분 보기
통신비나 보험료가 롯데카드 자동이체로 잡혀 있으면 이용 가능 금액에서 이미 빠져 있습니다. 앱 이용 내역에 예정으로 표시됩니다.
자동이체가 빠진 뒤 숫자가 그대로인지 다시 확인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결제일 뒤 며칠은 숫자가 크게 바뀌니 그때는 캡처를 새로 해 주세요.
04승인액과 남는 금액 관계
이용 가능 금액 180만 원에서 120만 원을 올리면 60만 원이 남습니다. 남은 60만 원은 이번 달 생활 결제에 쓰실 돈이니 다 잡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필요한 돈이 102만 원이면 120만 원만 올리고 60만 원은 남겨 두세요. 21일에 나가는 카드값도 120만 원에서 멈춥니다.
05이용 가능 금액이 모자랄 때
필요한 돈보다 이용 가능 금액이 작으면 롯데카드 다른 장이나 다른 카드사 카드와 나눠 올립니다. 계좌는 하나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픈뱅킹이나 토스에 카드를 연결해 두셨다면 장별 이용 가능 금액을 한 화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장별 숫자를 알려 주세요.
06캡처하기 좋은 시점
승인 직전이 가장 맞습니다. 결제가 하나라도 생기면 이용 가능 금액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캡처 시각을 같이 적어 보내 주세요.
결제일 21일 다음 날은 카드값이 빠져 숫자가 크게 늘어 있습니다. 그날 캡처를 기준으로 셈하면 며칠 뒤 숫자와 달라집니다.
07먼저 챙길 것
앱 첫 화면 캡처에 카드 번호가 다 보이면 뒷자리는 가려 보내 주세요.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만 보이면 됩니다.
롯데카드 앱 로그인이 안 되면 오픈뱅킹 화면 캡처로도 이용 가능 금액을 읽을 수 있습니다. 결제일은 카드 명세서 문자에도 적혀 있습니다.
08앱 이용 가능 금액 정리
첫 화면 숫자 셋 가운데 이용 가능 금액이 상한, 결제 예정 금액이 21일에 나갈 돈, 결제일이 갚는 날입니다. 승인 직전 캡처가 기준입니다.
다음머니는 캡처 한 장을 보내 주시면 승인액과 남는 금액을 같이 적어 드립니다. 이어서 문의부터 입금까지 순서에서 절차를 시간순으로 봅니다.
앱 숫자를 읽으신 뒤 볼 문서
숫자 셋을 잡으신 뒤 볼 상황별 문서입니다.
롯데카드현금화 앱 화면을 두고 자주 받는 물음
한도는 300만 원인데 왜 180만 원만 뜨나요
이미 쓴 돈과 자동이체 예정분이 빠진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달 결제 120만 원이 아직 청구 전이면 한도에서 그만큼 빠져 180만 원만 남습니다.
21일에 카드값이 빠지면 이용 가능 금액이 다시 늘어납니다. 승인액은 늘 지금 앱에 뜬 숫자 안에서 잡아 주세요. 한도가 아니라 이용 가능 금액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한도 상향은 롯데카드 심사라 며칠이 걸리니 오늘 급하시면 지금 숫자로 셈합니다.
결제 예정 금액에 오늘 승인액이 바로 더해지나요
청구 마감 전이면 더해지고 마감 뒤면 다음 달로 갑니다. 마감일은 롯데카드 앱 청구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마감 전이라면 결제 예정 금액과 오늘 올릴 120만 원을 더해 21일에 결제 계좌에 있어야 할 돈을 먼저 적어 보세요. 그 합이 버거우면 회차를 나누거나 마감 뒤로 미루는 길이 있습니다.
자동이체 예정분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롯데카드 앱 이용 내역에서 예정으로 표시된 건입니다. 통신비, 보험료, 구독료가 대개 여기에 잡혀 있습니다.
이 돈은 이미 이용 가능 금액에서 빠져 있으니 따로 빼서 셈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새로 자동이체를 걸어 두셨다면 다음 달 숫자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자동이체 목록을 캡처해 보내 주시면 다음 달 상한까지 같이 적어 드립니다.
캡처는 어느 화면을 보내면 되나요
첫 화면 하나면 됩니다. 이용 가능 금액, 결제일, 결제 예정 금액이 같이 보이는 화면입니다. 카드 번호 뒷자리는 가려 주세요.
청구 마감일이 궁금하시면 청구 화면을 한 장 더 보내 주셔도 됩니다. 캡처 시각을 같이 적어 주시면 그 시각 기준으로 셈해 드립니다.
오픈뱅킹 화면으로 대신해도 되나요
됩니다. 오픈뱅킹이나 토스에 롯데카드를 연결해 두셨다면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이 같이 보입니다. 다른 카드와 한 화면이라 두 장을 나눌 때 편합니다.
다만 결제 예정 금액은 롯데카드 앱 쪽이 더 정확하니 마감 전후가 걸린 날에는 앱 화면을 보내 주세요. 두 화면 가운데 하나만 있어도 상담은 시작됩니다.
이용 가능 금액이 필요한 돈보다 작으면 어떻게 하나요
다른 장과 나눠 올립니다. 롯데카드 두 장이면 장별 이용 가능 금액을, 다른 카드사 카드가 있으면 그 카드 숫자를 같이 알려 주세요.
두 장에 나눠도 계좌는 하나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도 상향은 롯데카드 심사라 며칠이 걸리니 급한 날에는 나누는 편이 맞습니다.
승인하고 나면 이용 가능 금액이 바로 줄어드나요
바로 줄어듭니다. 120만 원을 올리면 180만 원이 60만 원으로 바뀝니다. 승인 알림과 같이 앱 숫자도 갱신됩니다.
남은 60만 원은 이번 달 생활 결제 몫이니 다 잡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21일에 카드값이 빠지면 다시 늘어나니 그때 다시 보세요.
앱 로그인이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오픈뱅킹 화면이나 카드 명세서 문자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명세서 문자에는 결제일과 결제 예정 금액이 적혀 있습니다.
이용 가능 금액은 롯데카드 고객센터 자동응답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들은 숫자와 시각을 문자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결제일 다음 날 캡처를 보내도 되나요
되지만 며칠 뒤와 숫자가 다릅니다. 21일 다음 날은 카드값이 빠져 이용 가능 금액이 크게 늘어 있습니다.
그 뒤 결제가 쌓이면 다시 줄어드니 승인 직전에 한 번 더 캡처해 주세요. 승인 직전 숫자가 기준입니다.
첫 화면의 다른 숫자들은 무엇인가요
포인트나 청구 할인 같은 숫자가 같이 뜹니다. 승인액 셈에는 쓰지 않으니 넘기셔도 됩니다.
봐야 할 숫자는 이용 가능 금액, 결제일, 결제 예정 금액 셋입니다. 셋만 읽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승인액이 나옵니다. 포인트로 카드값 일부를 갚으실 생각이면 그 금액도 같이 말씀해 주세요.
카드 두 장이 한 앱에 있으면 어느 숫자를 보나요
장마다 따로 봅니다. 롯데카드 앱에서 카드를 바꿔 가며 장별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을 읽어 주세요.
결제일이 21일인 장과 6일인 장은 갚는 달이 다릅니다. 월급일 10일 뒤에 결제일이 오는 장부터 올리는 편이 맞습니다.
앱 숫자를 읽었으면 다음은 무엇을 보나요
문의부터 입금까지 순서입니다. 문자 한 통에서 앱카드 승인창, 입금 알림, 확인 전화까지 시간순으로 이어집니다.
다음머니는 캡처 한 장과 상황 한 줄이면 승인액과 절차를 같이 적어 드립니다. 캡처를 문자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앱 첫 화면 캡처 한 장이면 승인액이 나옵니다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 캡처 시각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됩니다. 다음머니가 승인액과 남는 금액을 같이 적어 드립니다.








